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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 - 1集 BLEACHED

LOCO - 1集 BLEACHED

  • 価格 : ¥ 2,115
  • 販売価格 : ¥ 1,696
  • イベント価格 : 会員は更に20%割引に!
  • レーベル : AOMG
  • 発売日 : 2017-05-26
  • 配送方法 : 日本郵便局配送 / 国際スピード便(EMS,DHL)
  • 配送料 : 日本郵便局配送 ¥ 690 / 国際スピード便 [配送について]参照
  • メディア : CD
  • 数量 :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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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01. A.O.M.G. 
02. MOVIE SHOOT (Feat. DPR LIVE)
03. So Bad (Feat. Sik-K)
04. 호랑이
05. 입버릇처럼
06. 지나쳐 (Feat. DEAN) 
07. 열심히 살아보니 (skit) (CD Only)
08. 아침은 까맣고
09. DA DA DA (Feat. Hoody)
10. 남아있어 (Feat. Crush)
11. 너도 (Feat. Cha Cha Malone)
12. 다시 앞으로 (Feat. SUMIN)


Bleached : [intransitive, transitive] to become white or pale by a chemical process or by the effect of light from the sun; to make something white or pale in this way.
2014년 발매한 EP [Locomotive] 이후 로꼬의 기관차 같은 질주는 계속됐다. 아무도 그를 모르던 때 참가자로 출연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둔 3년 뒤 같은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는가 하면, ‘감아’ 이후 ‘니가 모르게’, ‘RESPECT’, ‘GOOD’, ‘너도’, ‘남아있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어느덧 그의 이름 앞에는 ‘신예’라는 수식어 대신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이 자리하게 됐다.
빠른 속도로, 그러나 어느 것 하나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성장해온 로꼬의 음악과 삶은 이제 지난날과는 다른 밝은 빛을 띠고 있다. [BLEACHED]는 표백, 탈색을 뜻하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단어로, 검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노란빛의 상태로 변화하는 그 과정에 로꼬 자신의 변화한 삶을 빗대어 표현한 제목이다. 로꼬는 자신의 첫 정규앨범 [BLEACHED]에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어느덧 노란빛으로 밝게 물든 현재까지의 시간을 아우르며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한 회상과 현재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나아갈 앞날에 대한 다짐을 새겨 넣었다.

ポスターについて

● 商品名横に[POSTER]表示がある商品はポスターを自動的にお付け致します。

● 日本郵便局配送をご選択された場合には基本的に折って配送させて頂きます。丸めてご希望であれば下記「ポスター筒配送サービス」を一緒にご注文下さい。

● 国際スピード便配送をご選択された場合には筒配送サービスは自動でお付けし、丸めてお送り致します。

配送について

● 配送方法は日本郵便局配送と国際スピード便配送(EMS/DHL)をご用意しております。

● 日本郵便局配送の配送量は固定で全国一律690円です。追跡は出来ません。

● 国際スピード便配送料については、ご注文の商品の重さによって異なります。追跡が可能です。

● 発送からお届けについては、国際スピード便配送ですと1~3日、日本郵便局配送ですと3~7日程度です。(土日祝除く)

● お急ぎの場合、より安全で早い国際スピード便配送をご利用下さい。

● 配送についての詳細はご利用案内もご確認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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