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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더 테러 라이브 [콘티북 240P + 엽서6종 초회 한정판] [DVD]

MOVIE - 더 테러 라이브 [콘티북 240P + 엽서6종 초회 한정판] [DVD]

価格
¥ 4,876
販売価格
¥ 1,464
イベント価格
無料会員登録すれば販売価格からさらに20%割引!!
レーベル
롯데엔터테인먼트
発売日
2013-12-01
発送地
韓国
配送方法
佐川急便/日本郵便局配送, 国際スピード便
配送料
配送料は[配送について]参照
メディア
2DVD
数量 :

合計購入金額: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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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detail prdoduct - 상품상세설명

출연자 하정우 , 이경영 , 전혜진
감독 김병우 제작배급 (주)비디오여행
화면비율 1.85:1
음향 DOLBY DIGITAL 5.1 SURROUND
더빙 KOREAN
자막 KOREAN, ENGLISH
지역코드 대한민국,동남아시아 등급 15세이용가
런닝타임 137 분 미디어 DVD


- 테러모의(20:00)
- VFX(01:45)
- NG 장면(03:07)
- 제작보고(07:00)
- 시사회(03:50)
- 포스터 촬영(03:21)
- 본예고(01:00)

Review

- 한국형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실시간 테러극 <더 테러 라이브>!
-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 국민 앵커 변신! 감정의 극한을 넘나드는 폭발적 연기력 ON AIR!
- 충무로 新 흥행법칙!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와 함께 하면 뜬다!
- <더 테러 라이브>DVD 초회 한정 특별 패키지 - 콘티북(240P), 엽서 6종 Special DVD Set!
- 엽서 6종 1:1증정(하정우, 이경영, 전혜진, 김병우 감독 친필싸인엽서 1종 일부상품 랜덤 증정)! "

<윤영화의 데일리 토픽>
한강 마포대교 폭탄 테러 독점 생중계 개요

9:00 AM 앵커 윤영화의 ‘데일리 토픽’ ON AIR
9:31 AM 청취자 협박전화
9:34 AM 한강 마포대교 폭발
9:37 AM 앵커 윤영화 독점보도 물밑 거래
9:44 AM 생중계 스탠바이
9:49 AM 테러범 21억 7천 9백 2십 4만 5천원 요구
9:50 AM 한강 폭탄테러 독점 생중계
9:51 AM 앵커 윤영화 테러범과 전화 연결
9:54 AM 테러범 대통령 사과요구
10:00 AM 앵커 윤영화의 인이어 폭발물 설치 인지

최고의 시청률을 노리는 뉴스 앵커,
그리고 정체불명의 폭탄 테러범,
그들의 숨막히는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국형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실시간 테러극 탄생!
2013년 대한민국의 여름이 짜릿하게 폭발한다!

한강에 나타난 괴생명체에 맞선 가족의 사투를 그린 <괴물>(2006), 해운대에 닥친 초대형 쓰나미로 인한 재난 사태 <해운대>(2009), 치사율 100% 살인기생충 ‘연가시’로 인한 감염 재난 상황 <연가시>(2012) 등 여름 극장가를 점령한 흥행작들의 공통 키워드는 바로 소재, 스토리, 연기력의 3박자를 갖춘 ‘한국형 재난영화’에 있다. <더 테러 라이브>는 평화로운 일상의 공간 한강 마포대교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는 현실적 공포는 물론, 재난 사태를 뉴스 생중계라는 형식을 통해 전달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시시각각 압박을 가해오는 신원 미상의 테러범과 이에 맞서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뉴스 앵커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대결구도는 관객들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흥행주자 하정우의 스크린을 압도하는 탁월한 연기력은 그가 '대세'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번 입증해준다. 이처럼 테러 현장의 한 가운데에 있는 듯 생생하고 강렬한 충격을 안겨줄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한국형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뒤바꿀 실시간 테러극의 탄생을 알리며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폭발시킬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 국민 앵커 변신!
감정의 극한을 넘나드는 폭발적 연기력 ON AIR!

연쇄 살인범, 스키점프 국가대표, 조직 보스, 연애초보 소설가, 비밀요원...이번엔 국민 앵커 하정우다! <추격자><국가대표><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러브픽션><베를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어떤 캐릭터든 100%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하는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가 이번엔 국민 앵커로 드라마틱한 변신을 선보였다. 특히, 러닝타임 내내 하정우의 시점으로 사건을 실시간 체감하게 만드는 전개방식을 통해 배우로서 그의 진가를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더 테러 라이브>에서 그가 맡은 ‘윤영화’ 캐릭터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잘 나가는 마감 뉴스 진행자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뉴스 앵커. 생방송 중 신원 미상 청취자에게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게 된다. 마포대교 폭탄테러의 유일한 단서를 쥔 ‘윤영화’는 이를 마감뉴스 복귀를 위한 기회로 삼아 테러범과의 전화 통화를 독점 생중계하지만, 사건이 점차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한 최악의 재난 상황으로 역전되면서 감정의 극한을 넘나드는 하정우의 심리 연기가 펼쳐진다. 하정우는 촬영 전 <더 테러 라이브>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다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런 느낌은 <추격자> 이후 처음"이라며 작품에 대한 무한 신뢰와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많은 양의 대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아나운서들의 자료화면을 토대로 끊임없는 훈련을 거듭했다는 그는 스스로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현실적이고, 승부욕이 강한 캐릭터”라고 밝힌 앵커 ‘윤영화’ 역을 오직 하정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상업영화 데뷔작 <더 테러 라이브>로 하정우와 호흡을 맞춘 김병우 감독은 “배우 하정우와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 이런 배우가 한국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굉장히 놀라웠으며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연기를 펼쳤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 그의 폭발적인 연기력은 <더 테러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 정치, 언론의 중심지 여의도로 통하는 한강 마포대교 폭발!
일상의 공간이 테러의 대상으로 전환되는 현실적 공포 선사!

대한민국 금융, 정치, 언론의 중심지 여의도와 서울 도심을 잇는 한강 마포대교가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한다면?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평화로운 일상의 공간 한강 마포대교가 순식간에 테러의 대상으로 전환되는 아찔한 공포를 선사한다. 앵커 '윤영화'가 생중계를 이어가는 SNC 방송국 또한 여의도의 상징인 63빌딩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마포대교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서, 관객들은 극 중 '윤영화'의 시선을 따라 최악의 재난 사태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김병우 감독은 마포대교를 선택한 것에 대해 “서울에 여러 다리가 있지만, 특히 마포대교는 금융, 정치, 언론 등 국가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 집결되어 있는 곳이기에 테러의 대상이 된다는 자체만으로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객들에게 '사실감'과 '현장감'을 최우선으로 전달하기 위해 수 차례의 폭발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쳤다고. 이처럼 프로덕션 과정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진 마포대교 폭발 씬을 비롯한 생생한 테러 현장들은 마치 재난 현장에 있는 듯한 실감나는 공포를 선사하며 극장가를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충무로 新 흥행법칙!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와 함께 하면 뜬다!

신인 감독, 흥행하려면 하정우를 잡아라? 윤종빈, 나홍진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흥행 감독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첫 상업영화 데뷔작을 하정우와 함께 한 것. 영화 <비스티 보이즈><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그리고 현재 촬영중인 <군도>까지 하정우와 남다른 인연을 과시한 윤종빈 감독은 독립영화계 신성에서 충무로를 대표하는 흥행 감독으로 떠올랐다. 또한 <추격자>로 500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던 나홍진 감독은 연쇄살인마 '지영민' 역으로 하정우를 택해 '신의 한 수' 캐스팅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처럼 신인 감독들의 데뷔작을 함께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배우로 등극한 하정우가 이번 작품 <더 테러 라이브>에서는 개성있는 스타일, 독창적 스토리텔링으로 주목 받은 신인 김병우 감독과 만났다. 하정우는 "처음 시나리오를 줄 때 김병우 감독이 각 씬 마다 ‘윤영화’의 심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래프로 준비해서 건네줬다. 시나리오 자체도 참신하고 재미있었지만, 오랜 기간 준비된 자료들을 보고 굉장히 놀라웠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더 테러 라이브>의 주인공 '윤영화'가 되기 위해, 촬영 전 약 한달 동안 제작사로 직접 출근하며 김병우 감독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많은 분석과 논의 과정을 거쳤다. "김병우 감독은 다음 작품이 더 궁금한 감독이다. 촬영 기간이 짧았지만 그만큼 강렬했고, 나를 열심히 노력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훌륭한 감독의 첫 발자국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며 남다른 신뢰를 표시했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배우 하정우를 사로잡은 신인 김병우 감독, 과연 그가 패기 넘치는 첫 상업영화 <더 테러 라이브>로 충무로 新 흥행법칙을 이어갈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생중계보다 긴박했던 프로덕션 현장!
스탭들이 직접 밝히는 생생한 제작기 공개!

"총 다섯 대의 카메라로 담아낸 실시간 긴장감"
-촬영감독 변봉선
<더 테러 라이브>는 기존 상업 영화의 틀과 다른 지점이 많았다. 실제 앵커 '윤영화'가 생중계 도중 겪는 리얼 타임의 스릴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고민을 했다. 그래서 촬영장에는 늘 5대의 카메라가 있었고, 각기 다른 각도에서 배우를 찍으면서 디테일한 심리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공간의 크기에서 비롯되는 여러 가지 제약들이 있었지만 중복되는 앵글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했다. 굉장히 도전적인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촬영을 끝마칠 수 있었다.

"윤영화의 드라마틱한 심리변화를 극대화시키는 공간의 힘"
-미술감독 김시용
이 작품의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앵커 ‘윤영화’의 다양한 심리변화였다. 이것을 표현해 내기 위해 우선 스튜디오 내부에 벽들을 많이 설치해, 방송국 안에서 홀로 테러범과 사투를 펼치는 ‘윤영화’의 답답한 심리를 담아내려 했다. 다른 하나는 김병우 감독이 특별히 요구한 것으로,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었다. 단순하게 보여지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유연한 촬영이 가능한 공간적 구성까지 고려해야 했다.

"음악과 음향효과가 혼동될 정도의 강렬한 존재감의 사운드"
-음악감독 이준오(캐스커)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하겠다고 얘기했다. '캐스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음악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다. 조금 과격하게 느껴질 만큼의 음악도 많이 들어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멜로디를 따라가기 보다 음악 자체가 갖고 있는 스펙트럼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긴장감을 조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작업했다. 특히 후반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김병우 감독과는 작업 스타일 상 통하는 부분이 많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관객들이 직접 보고 느끼는 것 같은 사실감과 현장감"
-비주얼 이펙트 슈퍼바이저 이현동
마포대교 폭발 자체가 일상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어떻게 하면 가장 사실적으로 보고 몰입할 수 있을지 관건이었다. 특수 장비인 짐벌을 활용한 촬영을 통해 마포대교나 건물이 기우는 현상들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었고, 스케일을 더하기 위해 분진 같은 효과들을 많이 추가해 넣었다. CG컷 분량이 다른 영화에 비해 엄청나게 많았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정보량이 짜임새 있게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하게 신경 쓸 수 밖에 없었다.

"물러설 수 없는 1분 30초 간의 긴박한 액션"
-무술감독 김철준
특수한 기교나 전문적인 무술이 들어간 액션이 아닌, 평준화된 일반인이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을 구현해내는데 중점을 뒀다. 흔들리는 짐벌 세트 위에서 촬영되었기 때문에 실제 기울어진 곳에서 배우들이 자연스러운 액션을 펼칠 수 있었다. 특히 앵커와 테러범이 벌이는 액션이 1분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벌어지기 때문에 둘 사이의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함을 최대한 살리고자 했다.

Synopsis

2013 SUMMER
한강 폭탄테러의 생생한 충격이 독점 생중계 된다!

“지금… 한강 다리를 폭파하겠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생방송 진행 중, 신원미상 청취자로부터 협박전화를 받는다. “내가 터뜨린다고 했죠…?” 장난전화로 치부하며 전화를 끊은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눈 앞에서 벌어진 끔찍한 재난이 ‘테러사건’이라는 단서를 쥐게 된 윤영화! “신고하지마.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마감뉴스 복귀 조건으로 보도국장과 물밑 거래를 시도한 그는 테러범과의 전화통화를 독점 생중계하기에 이른다.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언론사 건드려 봤자 좋을 거 없어!” 21억이라는 거액의 보상금과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테러범. 한편 윤영화는 자신의 귀에 꽂힌 인이어에 폭탄이 설치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테러범의 정체는 무엇이며, 왜 하필 앵커 ‘윤영화’를 지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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