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희(KYUHEE PARK) - BACH
- アーティスト
- 박규희(KYUHEE PARK)
- 商品コード
- 8809875220108
- 発売日
- 2024-06-04
- メディア
- CD
- ポイント
-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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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詳細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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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전주곡, 푸가와 프렐류드 E플랫 장조, Bwv998 : Prelude 02. 전주곡, 푸가와 프렐류드 E플랫 장조, Bwv998 : Fuga 03. 전주곡, 푸가와 프렐류드 E플랫 장조, Bwv998 : Allegro 04.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장조, Bwv1005 : I. Adagio 05.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장조, Bwv1005 : Ii. Fuga 06.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장조, Bwv1005 : Iii. Largo 07.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장조, Bwv1005 : Iv. Allegro Assai 08. 샤콘느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제2번 D단조, Bwv1004 : Chaconne 데뷔 14년 만에 선보이는 '바흐' 앨범 기타리스트 박규희 혼신의 역작 우리 시대 클래식 기타의 최고 연주자 중 한 명인 박규희가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바흐 프로그램만으로 구성된 그녀의 통산 열두 번째 앨범(아홉 번째 정규반)을 발매한다. 지난 수년 간 여러 무대를 통해 무르익혀온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d단조 파르티타의 '샤콘느'를 비롯,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BWV 1005, 그리고 류트 모음곡 중 BWV 998을 수록했다. 박규희가 혼신의 힘을 다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도전적 결과물로, 박규희는 "어려서부터 오랫동안 꿈이자 목표로 삼아왔던 바흐 앨범을 발매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 하나의 큰 목표를 이룬 것이지만 결코 끝이나 도착점이 아닌, 박규희라는 기타 연주자의 긴 음악여정에 있어 하나의 발자국을 남겼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가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도전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규희는 앨범 발매에 이어,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앨범발매 기념투어를 갖는다. 나고야, 도쿄, 구마모토, 인천, 오키나와, 오사카, 히로시마, 광주, 성남, 전주, 아바라키, 그리고 7월 20일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로 이어진다. 박규희는 아홉 번의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입지전적 기타리스트로, 이번 바흐 앨범을 포함 총 열두 장의 앨범(세 장의 비정규반 포함)을 발표하는 등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기며 클래식 기타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권위있는 벨기에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에서는 최초의 여성 우승자이자 최초의 아시아인 우승자로서 이름을 올렸으며, 스페인 알람브라 국제기타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을 수상했고 부상으로 낙소스 레이블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스페인 전역에서 투어공연을 진행, 카네기홀(와일홀)에서 데뷔 연주를 가졌다. 이후 한국과 일본, 기타 아시아 지역, 그리고 유럽 등에서 활발한 연주활동과 레코딩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 국제 무대에서 오래전부터 두각을 나타내어 지금까지 알람브라 콩쿨 포함, 아홉 번의 국제 콩쿨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권위 있는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는 최초의 여성 우승자이자 최초의 아시아인 우승자로서 이름을 올렸으며, 2012년 스페인 알람브라 국제기타콩쿠르에서 1위와 청중상 등을 석권하며 부상으로 세계적인 레이블 낙소스(Naxos)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스페인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현재 명기타제작자 다니엘 프리드리히가 2009년에 제작한 기타를 연주하고 있으며, 유럽과 한국, 일본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박규희의 기타 연주는 수를 놓듯이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작품을 세밀하게 해석하는 동시에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내면을 갖추어 예술적 감동이 살아있는 음악을 전달해주기 때문이다. 클래식기타의 대중화라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마치 노래를 부르듯이 무대 위의 떨림까지 음악으로 담아내고 싶다는 그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다. 지금까지 베스트앨범을 포함하여 총 열한 장의 앨범을 발표했는데, 폰텍 레이블에서 발매한 2010년 데뷔앨범 <스에뇨>(Sueño)와 2012년에 선보인 <소나타 누아르>(Sonata Noir)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롱 베스트셀러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데논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2012년 <스페인 여행>(Spanish Journey), 2013년 <최후의 트레몰로>(El Ultimo Trémolo), 2014년 <사우다지>(Saudade), 2015년 베스트앨범 , 2018년 <하모니아>(Harmonia)를 발매하였고, 2020년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 <출발>(Le Départ)을, 2022년에는 직접 엄선한 곡들로 채워진 베스트 앨범 를 CD와 LP로 동시에 발매했다. 2023년 초 그녀의 첫 라이브 앨범인 발매 등 활발한 음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앨범이 일본의 음반전문지 '레코드예술'의 특선음반에 뽑히는 등 예술적 성과와 판매량 모두 클래식 기타앨범으로서는 독보적인 입지를 인정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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