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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콰르텟(PLASTIC QUARTET) - 이계[THE TWO SEASONS]

¥2,128 ¥2,648 20%
アーティスト
플라스틱콰르텟(PLASTIC QUARTET)
商品コード
8809338406186
発売日
2025-03-25
メディア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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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詳細情報

detail prdoduct - 상품상세설명

'사계가 이계로 오고 있다 (김지소)' 시에서 영감을 받는 '이계(The Two seasons)'는 두 가지 계절밖에 없어진 우리나라와 지구의 상황을 모티브로 작곡하였다. 이 곡을 통해 우리나라와 더불어 전 세계에 문제점인 플라스틱과 기후위기의 문제점을음악을 통해 표현하였다.

총 4곡으로 구성하였고 현악 사중주 곡으로 작곡하였으며 현재 지구의 모습, 심각성,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이미지를 입혀 작곡하였다.

1곡 사라지는 얼음
2050년 이전에 적어도 한 번은 북극 빙하가 사라진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협의가 2022년 발표한 실무 보고서 중 내용이다. 1979년부터 2016년까지 북극해 얼음면적은 10년 단위로 13% 줄어들고 있으며 한 번 녹기 시작한 빙하는 수백년간 지속해서 녹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이 곡은 모든 것이 멈춰버리고 파멸되어가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상상하였다.
2곡 녹색의 기억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지구 산소의 20%를 생산하는 곳이지만 2022년 상반기에만 서울면적 6.6배의 면적이 파괴되었다. 농지확장의 방화, 불법광산, 벌목으로 위협받고 있으며 한 달에만 25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하였다. 이 곡은 푸른 숲의 희망과 기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작곡하였다.
3곡 뜨거움과 차가움
북극 상공에는 영하 50도 안팎의 찬 공기층이 있다. 주변에는 냉기를 빠져 나기지 못하게 하는 제트기류가 회전하고 있고 제트기류는 북극과 중위도의 기온차가 클수록 제 속도를 유지하며 울타리 역할을 한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북극 기온이 상승하고 찬 공기의 남하를 막아주는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한반도로 유입되는 북극 한파가 더욱 강해짐에 따라 폭염과 폭서를 불러오는 현상이 강해지고 있다. 이 곡은 뜨거움과 차가움이 극단적으로 교차되는 진행되는 상황을 묘사하는 곡이다.
4곡 다시
UN은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이유 8가지를 밝혔다. 전기자동차 상용화, 탄소저배출 기술비용 절감, 기후위기 완화 확장, 산업부문 탄소배출 전환가능성, 도시의 기후행동, 탄소배출과 경제적 방식 채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이산화탄소에 대한 인식변화를 말했다. 지금이라도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 곡은 앞서 말한 의미를 생각하며 작곡하였다.

아티스트 소개
국내최초 업사이클 플라스틱 콰르텟을 창단하였다. 플라스틱 현악기는 버려진 폐플라스틱으로 제작하였다. ‘쓸모’ 없는 존재가 음악을 통해 ‘쓸모’ 있는 존재로 재탄생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새로운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하고 있다.

[Credit]

PlasticQuartet
1stPlasticViolin I HWANG NANA 황난아
2ndPlasticViolin I KIM YONGSANG 김용상
PlasticViola I YANG YUNSEO 양윤서
PlasticCello I KIM DOYOUNG 김도영

Recording Producer | CHOI JUNG HOON 최정훈
Recording Engineer I KWAK SANG JUN 곽상준
Immersive Sound Producer : CHOI JUNG HOON 최정훈
Immersive Sound Engineer : JAE HYUN JUNG 정재현

Graphic Design | mggc 물과가치

Recorded & Mixed & Mastered at AUDIOGUY STUDIO
Dolby Atmos Mixed at SOUND360 Studio, Seoul
www.audioguyrecords.com


Disc
01
사라지는 얼음
02
녹색의 기억
03
뜨거움과 차가움
04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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