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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ICORA - DARKNESS WITH TALES TO TELL

MANTICORA - DARKNESS WITH TALES TO TELL

価格
¥ 2,184
販売価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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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ーベル
SAIL MUSIC
発売日
2007-02-20
発送地
韓国
配送方法
佐川急便/日本郵便局配送, 国際スピード便
配送料
配送料は[配送について]参照
メディア
CD
最大購買数量
1 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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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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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prdoduct - 상품상세설명

01. ...From far beyon
02. The chance of dying in a dream
03. Dynasty of fear
04. Dragon's mist
05. Felice
06. The nightfall war
07. The puzzle
08. Critical mass
09. Lost souls
10. The twilight shadow
11. Shadows with tales of tell
12. Desd End Solution (Bonus Track) 
 
블라인드 가디언풍의 박진감 넘치고 탄력있는 진행 클래시컬하고 심포닉한 키보드로 풍성한 사운드를 연출하며 아이언 메이든, 블라인드 가디언, 아이스드 어스, 감마레이등에게 이어온 사운드로 유러피언 멜로디메틀과 아메리칸 파워메틀간의 융합을 이룩한 덴마크 멜로디 파워메틀 기대주 만티코라 2번째 최신작.

멜로딕 메틀의 강세국들이 집결한 유럽은 두터운 팬층과 수많은 밴드들이 탄생하고 활동하고 있어서 자생적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서 헤비메틀음악은 유럽의 어느나라에 위치하건간에 누구나 맘만 먹으면 쉽게 접할수 있는 광활한 시장을 확보하게됐다. 특히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베네룩스 3국, 그리스등이 체계적인 음반 유통망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이런현상이 벌어질 수 있도록 톡톡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듭되어 온 현상이지만 수많은 밴드들이 골드 레코드를 점령하기 위해 라이벌관계의 밴드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서 실력있는 재원의 밴드들을 수용하기 위해 그에 비례해서 유럽의 음반사들이 적극적인 음반시장 마케팅활동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유독 덴마크는 이웃 나라들과는 달리 음반시장이 상당히 위축되어 있다. 재미있는 근거지만 반신반의 하게되는 말이있다. 덴마크 밴드들의 직접적인 말을 인용하자면 정부의 지나친 세금징수탓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덴마크출신의 밴드들은 덴마크 국외에 활동근거지를 마련하고 있는것을 두고 이 말의 진위를 가늠해보게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데니쉬메틀의 대표주자들은 SKAGARACK, MERCYFUL FATE, PRETTY MAIDS, ROYAL HUNT, IRON FIRE등이 있는데 이 순간부터 앞의 밴드들과 함께 같이 이름이 열거될 MANTICORA를 접하게된다. MANTICORA도 덴마크 정부의 과다한 세금징수문제에 대해 예외는 아니여서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음반사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있다. 물론 사회보장제도가 발달한 국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음악활동에 제약을 주는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것 같다. 이제는 인터넷 네트워크의 발달로 인해서 밴드의 자료와 정보는 웹페이지를 가진 밴드라면 일반인들도 쉽게 확인하는 세상이 됐다. 

1996년 FEAR ITSELF라는 밴드명에서 MANTICORE, MANTICORA로 팀명을 개명한다. 지금까지 내놓은 앨범은 데뷔미니앨범인 'Dead End Solution' 정식데뷔앨범인 'Roots Of Eternity' 이번에 소개할 신보 'Darkness With Tales To Tell'여기까지다. MANTICORA의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없는 멤버들의 소개로 MANTICORA이야기를 꺼내고자 한다. Kristian Larsen (Guitars) 1975년생으로 13살부터 기타를 잡았고 밴드의 주요리듬파트를 맡고있다. 팀의 리더중 한사람으로 FEAR ITSELF 시절부터 같이 작업해오고 있다. Mads Volf (Drums) 1973년생으로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의 대형음반매장인 HMV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10년동안 드럼연주를 했다. MORTALITY, HUMAN FACTOR, RIP 'N TEAR, FEAR ITSELF에 몸담 었다. Flemming Schultz (Guitars) 1976년생이며 기타는 왕초보였지만 하루에 10시간씩 연습을 강행하며 팀의 주요리드파트를 맡을 정도로 성장했다. 1998년도에 팀에 가입했으며 이전에 활동한 팀은 전무하다. Jeppe Eg (Keys) 1979년생으로 실질적으로 팀의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 

기타리스트로 출발을 했지만 1995년에 키보디스트로 전업하는데 성공한다. 1999년 팀에 가입했다. 이전에 활동한 밴드는 CACOPHONY 라는 밴드였다. "Neo" Nielsen (Bass) 1972년생으로 과묵한 성격의 소유자로 말이 별로없다고 한다. '90년대 초부터 베이스기타를 다뤘으며 남다른 애연가라고 자기를 소개한다. SCARE CROWS, FEAR ITSELF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Lars F. Larsen (Vocals) 1973년생으로 팀의 초창기때 기타와 보컬을 같이 병행했다. 멤버들과의 협의를 통해 보컬에만 전념하게됐다. STONEY PONY, FEAR ITSELF에서 활동했다. Kristian과 함께 팀의 리더역할을 한다. 1997년 'Dead End Solution'이라는 미니앨범을 덴마크내에서 먼저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앨범인 'Roots Of Eternity'를 1999년에 발표한다. 'Roots Of Eternity'는 그리스의 Black Lotus 레이블에서 발매가 됐으며 평론가들로부터 덴마크를 대표할 장례성을 지닌 유망주로 인정받는 앨범이었다. 이들에게 영향을 준 밴드로는 ICED EARTH, BLIND GUARDIAN, SAVATAGE, HELLOWEEN, GAMMA RAY, NEVERMORE, IRON MAIDEN 등으로 특히나 'Roots Of Eternity'에서는 초기 BLIND GUARDIAN, GAMMA RAY, HELLOWEEN의 사운드를 많이 차용해서 작업을 했다. 

MANTICORA의 작사, 작곡은 두 프론트멤버인 Kristian과 Lars가 주력하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의 공동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 멤버 6명 각자의 음악적 배경출신이나 취향이 가지각색이다. 데스메틀을 즐겨듣는 멤버, 팝 뮤직을 듣는 멤버, 클래식을 듣는 멤버들이 공존하고 있어서 이들의 음악에는 각 쟝르의 음악적 소스들을 고루 내포하고 있다. 작곡할때는 멤버전원이 협의과정을 거치며 작사할때는 Kristian, Mads, Lars가 더 많은 신경을 쓰고있다. 청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6명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MANTICORA가 생각하는 그들의 음악성향과 데니쉬메틀밴드들과의 차별화된 점은 무엇일까? MANTICORA의 입을 통해서 직접 전해들은 내용은 "멜로딕 메틀을 하는 밴드중에 MANTICORA는 덴마크의 수위를 달리는 밴드다. 

유로피언 메틀과 아메리칸 파워메틀의 접목이나 융합은 쉽게 찾아볼 수 없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여느 데니쉬메틀밴드들에 비해 우위를 차지한다." 며 당찬 대답을 들려주고있다. 곡해석은 듣는 이들마다 천차만별이다. 멤버들과의 직접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 제작의도와 팬들에게 전달하려는 곡의 방향을 필자가 정리해서 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본 집필과정에 나온 인터뷰 내용은 본 해설지 작성을 위해 이용된 것이기 때문에 어느 웹진이나 음악관련서적에도 실리지 않은 내용임을 밝힌다. (인터뷰 내용의 출처는 Only from MANTICORA임.) 

1. ...From Far Beyond 현실적으로 접할수 없는 괴기스러운 사운드로 인트로를 장식하고 있다. 

2. The Chance Of Dying In A Dream 맹렬한 드럼 연타로 공격적인 사운드를 연출하는 인상적인 두번째 곡 The Chance Of Dying In A Dream은 Cthulu 신화를 가사의 모티브로 삼고 있다. 

3. Dynasty Of Fear 약간의 슬로우 템포지만 멜로딕한 곡으로 독재정치가 자행되는 국가에서 투쟁하는반정부 시민들을 소재로 만든 가사가 담긴 곡이다. 이 곡의 주인공은 IRAQ라고 직접적으로 지목하는 시사적인 가사의 곡이다. 

4. The Dragon's Mist 전형적인 이탈리안 에픽 파워메틀밴드들의 음악에서 들을수있는 에픽 리프레인이 연주되는 파워풀한 곡이다. 

5. Felice & 6. The Nightfall War 연속으로 이어지는 Felice와 The Nightfall War는 전작앨범 에 수록된 The Saga Of The Exile이란 곡의 세번째와 네번째 파트에 해당되는 곡이다. 이 곡들은 드라마틱하고 극적인 구조를 갖고 있으며 밴드 멤버들은 팬들에게 어필할 도구로 이용할 구슬픈 멜로디를 사운드 중간 중간에 삽입하는 시도를 했다. 

7. The Puzzle MANTICORA의 발라드 곡이다. 사람들의 세상살이 이야기가 가사의 모티브인데 연애,생노병사, 가족들과의 사별등 살면서 겪고 해결해야할 인생사들이 주요 가사들이다. MANTICORA멤버들도 발라드에 썩 잘 어울리는 가사는 아니라는듯 조소를 보이기도했다. 

8. Critical Mass 앨범수록곡중 가장 프로그레시브한 곡으로 키보드의 역할에 많은 비중으로 두고 작업한 곡이다. 우리의 아버지때부터 지금까지 가해진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파괴에대한 경각심을 가사로 옮겨놓은 곡이다. 간혹 MANTICORA의 곡들 가사에 시사적인 문제들이 등장한
다.

9. Lost Souls 앨범수록곡중 가장 어그레시브한 곡으로 아메리칸 파워메틀에 기반을 두고있는 곡이다. 이 곡은 전작앨범 'Roots Of Eternity'를 제작할때보다 이전에 작업해놓은 곡으로 원곡에 키보드 사운드를 가미하면서 본작 'Darkness With Tales To Tell'에 수록하게됐다. 이 곡의 가사는 세계 각국의 종교분쟁문제를 담고있다. 

10. The Twilight Shadow 세미 프로그레시브 / 파워메틀 넘버로 미들템포로 진행이 된다. 두번째 수록곡인 The Chance Of Dying In A Dream과 마찬가지로 Cthulu 신화를 가사의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이전작 'Roots Of Eternity'에 수록된 When Forever Ends와 연관이 있는 곡으로 미리 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앨범작업상의 문제로 The Twilight Shadow가 'Roots Of Eternity'에 실리지 못하고 When Forever Ends가 먼저 수록되고 이 곡이 후속앨범에 수록되게 되었다. 

11. Shadows With Tales To Tell 이 곡은 MANTICORA가 추천하는 타이틀 트랙이다. 어느 몽상가의 이야기를 가사로 다루었는데 그에게 고통을 주는 요인들과 악마들을 자신의 수호천사가 지켜준다는 스토리다. 곡의 초반부는 어그레시브한 진행을 보이지만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프로그레시브 락의 대명사인 PINK FLOYD의 리프를 답습하는 사운드로 진행을 변모시킨다. MANTICORA가 명명한 사운드 스타일이다. PINK FLOYDISH OUTRO! 

12. Dead End Solution 한국 라이센스반 보너스 트랙이다. MANTICORA를 응원해 줄 한국팬들을 위한 답례의 곡으로 데뷔미니앨범 'Dead End Solution'에 실린 곡이다. 이 앨범은 대부분 덴마크 내에서만 배포된 1000장 한정판 프레스로 이미 절판된 초희귀음반이다. 이 당시 멤버는 4인조였다. 신보 'Darkness With Tales To Tell'을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겠다. 미니앨범 'Dead End Solution' 정식데뷔앨범 'Roots Of Eternity'와 본작을 비교한다면 키보디스트 Jeppe가 가담하면서 이전의 빈약했던 사운드를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만들수있게됐다. 트윈 기타의 하모니, 신명나는 드러밍에 클래시컬하고 심포닉한 키보드가 어우러진 탄력있는 진행은 MANTICORA 자신들만의 자구력을 찾아볼 수있는 근거이다. 

뮤지션으로서 MANTICORA는 성숙해졌다며 이 점을 자찬하고 있다. 레코딩작업 후기를 들어봤는데 곡을 만들때는 작곡을 한 뒤에 가사를 그 멜로디에 옮기는 것이 일반적인 작법의 순서다. 그러나 이번 앨범에서는 두 곡을 그 반대로 가사에 멜로디를 넣는 작법을 하게됐는데 이런 작업이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한다. 어레인지 과정은 스튜디오보다는 MANTICORA가 거주하는 집에서 부가적인 어레인지 작업을 가졌다고한다. 주요 테마 부분은 스튜디오에서 하루만에 작업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손보는 작업은 정신적으로 평온함을 찾을 수 있는 집에서 마무리를 지었다고한다. MANTICORA가 한국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이 해설지에 실었다. 

Hey Korea. If you bought the first album, and liked what you heard, you'll love this new one, We have continued in our own power metal style and will do so forever. We know that we can only keep you guys as fans, as long as we are true to ourselves in our music. And we have pure a special song on the Korean version of the CD. This is for you. Keep the metal spirit alive? With the best regards, Lars F. Larsen (Vocals) : MANTICORA

MANTICORA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재미있는 사담들도 나누게 됐다. 이 중 몇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쉽지만 국제적으로 한국을 제대로 알고 있는 외국인들은 드물다. 보컬리스트인 Lars가 팀을 대표하고 있어서 그가 모든 대답을 해주었다. 
질문 : 한국에 대해 아는 바가 있으면 설명을 부탁한다. 

Lars : 한국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별로없다. 서울이 한국의 수도로 알고 있으며 학창시절 1988년 서울올림픽을 TV로 봤고 내년에 벌어질 월드컵의 개최지로 알고있다.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가 이용하는 자동차가 기아 자동차다. 

Claus : (MANTICORA의 매니져) 나는 한국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그렇게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한국에 대한 일부지식이 있다. 우리 식구중에 15살, 20살의 자매가 있다. 그녀들은 우리가족이 한국으로부터 입양한 입양아들이다. 한번도 한국을 가본적은 없지만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한다. 1살,6살때 서울에서 이 곳 덴마크로 입양이됐다. 나도 그녀들을 사랑하고 그녀들도 나를 사랑한다. 우리는 한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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