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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KIZ(먼데이키즈) - 3+1 RU:T; [4집]

MONDAYKIZ(먼데이키즈) - 3+1 RU:T; [4집]

価格
¥ 1,919
販売価格
¥ 1,533
イベント価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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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ーベル
MNET MEDIA
発売日
2010-05-20
発送地
韓国
配送方法
佐川急便/日本郵便局配送, 国際スピード便
配送料
配送料は[配送について]参照
メディア
CD
数量 :

合計購入金額: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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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detail prdoduct - 상품상세설명

01. Intro
02. 사랑한 기억이 날울려
03. 가슴이 말해
04. 남자
05. 가지마
06. 여자 (Narration. 박시연)
07. 사랑한단 말
08. 유리 심장
09. 왜..하필
10. 흩어져
11. Outro


새로운 멤버영입으로 3인조 보컬그룹의 완성체로 돌아온 먼데이키즈가 5월 20일 드디어 정규 4집앨범 [ru(?)t] 를 발표하고 다시한번 정상탈환에 나섰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한 이번 앨범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이현승 콤비와 더불어 지난 4월 먼데이키즈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던 '흩어져'의 작곡가 한상원, 그리고 먼데이키즈 만의 발라드를 확립시켜준 최고의 작곡가 박해운. 이승기,비,럼블피쉬의 노래들을 작곡하며 최근 주목받고있는 SUN과 M4의 '널 위한 멜로디'와 럼블피쉬의 '어쩌지'를 작곡한 김 원, 최근 몇차례 온라인 싱글을 통해 슬픈감성을 펼쳐왔던 Dramatics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진희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이미 한국 최고의 보컬리스트로서 인정을 받은 먼데이키즈 멤버 이진성은 그간 몇작품에서 작곡가로서도 인정을 받아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프로듀서를 맡았고 심혈을 기울인 작품을 선보여 보컬리스트로서 뿐아니라 작곡,작사 에서도 그 빛을 더해이번 4집 정규앨범의 완성도를 더하였다.
지난 2008년 4월 불의의 사고로 김민수를 잃고 솔로 활동을 하던 이진성은 이번 4집 정규 앨범 [ru(?)t] 의 준비과정에서 한승희,한별 이라는 새로운 목소리와 함께 2005년 그가 처음 준비했었던 먼데이키즈의 열정으로 이번앨범에 혼혈을 기울였고 그 어느때보다 최고의 완성도로 앨범을 완성시켰다.
이번 4집 정규앨범[ru(?)t] 는 그 동안 변함없이 최고의 보컬그룹으로 인정받아왔던 먼데이키즈의 명성에 걸맞는, 마치 웅장하고 세련된 영화한편을 본 느낌의 앨범이다.

새로영입된 멤버들과 함께 3인조 보컬그룹의 완전체 가된 먼데이키즈는 팔색조처럼 펼쳐진 그들의 보이스와 각 곡들만의 슬픔과 아픈 감성이 어우러져 기존의 먼데이키즈 앨범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가지마’는 한국최고의 작곡가 김도훈, 이현승 콤비 작곡에 이진성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힙합이 가미된 강렬한 드럼비트와 웅장한 스트링 편곡이 더해진 새로운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이다. 락과 힙합, 발라드의 크로스오버적인 성격이 강한 곡으로 마이너코드와 메이저코드를 넘나드는 특이한 진행은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발라드곡에서 보기 드문 후렴의 신스라인은 곡 전체의 느낌을 더욱 강렬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브릿지 이후부터 전개되는 맴버들의 화려한 애드립과 화성은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가지말라고 소리치는 가사 내용은 곡의 분위기를 더욱 진하게 만들고,최근 `흩어져`로 큰 인기몰이를 한 한상원 작곡, 이진성이 작사한 -사랑한 기억이 날 울려- 는 업템포 스타일의 곡으로 그 동안 먼데이키즈가 시도 하지 않았던 메이저 스타일의 신나는 곡으로 이번 여름과 너무도 잘 어울릴 만한 트랙이다. 인트로의 강한 드럼비트부터 귀를 사로잡고 있으며 후렴부분의 맴버들이 다같이 부르는 부분은 더욱 시원하게 느껴진다. 신나는 비트와 상반된 슬픈 가사는 곡의 분위기를 특이하게 이끌고 있으며 곡 전체를 사로잡는 화려한 기타리프는이 곡의 주요 포인트이다.
먼데이키즈는 발라드곡만 부른다라는 선입견을 깨기에 충분한 트랙이다.

이번 앨범의 컨셉트인 `남자,여자` 테마중의 한 곡으로 사랑했지만 떠나갈 수 밖에 없었던 한 여자에 대해 노래한 ‘여자’라는 곡은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소리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슬픈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특히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나레이션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울먹이는 듯한 목소리로 이별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그녀의 목소리는 이 곡의 큰 포인트이다. 전체적으로 남,여의 대화식으로 노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인트로의 목소리부터 시작되는 편곡은 더욱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맴버 이진성이 작사,작곡,편곡을 도맡아 이번앨범에서 역시 작곡가로서의 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한곡이다. 앞서 공개된 ‘왜 하필’에서도 느낄수 있듯

작곡가 ‘이진성 으로서의 슬픈감성은 -가슴이 말해- 에서도 느낄수 있다. 술한잔에 기대어 이별의 슬픔을 느끼는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슴이 말해-는 인트로의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지는 첼로 소리는 곡 전체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화려한 스트링 편곡 역시 일품이다. 맴버들이 마치

자신의 이별을 얘기하듯 감정을 잘 전달해주고 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그들의 목소리는 더욱 호소력 짙게 들린다. 최근 몇차례 디지털 싱글 앨범을 통해 그만의 슬픈감성을 표현하고 있는Dramatics(드라마틱스)가 가사에 참여하여 그 멜로디를 더욱 가슴아프게 만들었다.

이밖에 사람들은 여자의 눈물에 약하지만, 그것은 "남자의 눈물"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을 노래한 SUN의‘남자’와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어내온 박해운 작곡, 이진성 작사의 작품으로 먼데이키즈만의 흥행 보증수표인 정통 발라드 스타일의 -사랑한단 말-은 후렴구의 `사랑 한단말..` 의 반복 되는 가사는 곡의 포인트 이며 슬픈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지는 맴버들의 목소리는 더욱 감성적으로 들리고 있다.

또 M4의 '널위한 멜로디'와 럼블피쉬의 '어쩌지'를 작곡한 김 원의 곡으로발라드와 미디엄의 중간정도의 템포에 애절한 멜로디가 특징인 -유리심장- 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화려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해져 사랑하는 사람을 그저 보고만 있어야하는 한남자의 애절한 가사와 잘 어우러진곡으로
'사르르르 부서져'라는 단어가 중독성을 주는 곡이다.

지난 4월 먼데이키즈의 화려한 부활에 청신호를 안겨다줬던 -왜..하필- 역시 맴버 이진성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뮤지션으로서 나아가고있는 이진성의 역량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새 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등의 기존 곡에서 보여주었던 먼데이키즈만의 특별한 발라드 감성을 잘 나타내 주고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이어지는 휘몰아치는 보컬이 일품이며 서정적인 가사와 멋진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져 또 하나의 명품 발라드곡을 탄생시켰다.

마지막 트랙인 흩어져`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을 작곡한 한상원의 작품으로 재결성한 먼데이키즈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곡이다. 이진성이 작사에 참여해 더욱 감성적인 슬픔을 배가시켰으며 먼데이키즈만이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의 업템포 발라드곡으로 화려한 스트링 편곡과 강렬한 리듬이 어우러져 극한에까지 다다르는 슬픈감정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인트로 시작부터 故 김민수의 목소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새 맴버들의 보컬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귀가 기울여지게 할 것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이어지는 화려한 애드립과 맴버들의 화음은 먼데이키즈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이 곡의 큰 특징이다. 이처럼 제목에서부터 느낄수 있는 강한 포스의 곡들로 그동안

먼데이키즈 만을 원해오던 수많은 가요계의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된 먼데이키즈의 이번 정규 4집 [ru(?)t] 는 2010년 하반기 가요계의 큰 지각변동을 안겨다 줄 것이다. 오랫동안 먼데이키즈만의 음악을 갈망해오던 팬들에게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기다려준 팬들에게너무나도 훌륭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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